난 공부를 막바지에 열심히 해서 대학을 잘 갔어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나를 새롭게 보고 기대도 되게 많이 해 취직 잘 하고 돈 많이 벌ㅇ서 결혼 잘 해서 부모님 집 징드리고 이런거? 근데 난 알바를 하든 뭘 하든 돈 좀 벌어서 여행갔다 오고 또 좀 벌어서 여행다녀오고 이렇게 살고싶어 뼈빠지게 벌어서 결혼해서 애키우는데 안쓰고 그냥 솔로로 나 가고싶은데 여행가면서 살고싶은데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면 애 낳아서 살아보면 다르다 안정되게 살아라 취직 안될까봐 밑밥까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해 혹시 내가 너무 세상을 쉽게 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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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