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임산부나 그래 많이 봐줘봤자 안거나 엎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사람들빼고 앉는거 곱게도 안보임... 환자석 어린이석 아기석 장애인석 여자석 남자석 외국인석 임산부석 노인석 등 전부 노약자석으로 통일되고 있는데 노약자의 일부인 임산부석만 덩그러니 나와서 떡하니 임산부석이라고 지칭한 이유가 있는데... 아무리 사람 많아도 앉는건 이해를 못하겠음... 어렸을때부터 노약자에 대한 걸 부모님에게 배우고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걸 배워서 그런가... 어렸을때부터 전혀 안 그래보이는 사람들이 노약자석에 앉아서 떡하니 더 안 좋아보이는 분들 탔을때 시선 피하며 룰루랄라 하는 모습은 진짜 이해가 안되었어 부모님도 우리 버스나 지하철 탈때 우릴 안고있을지언정 노약자석만 남았을때 1도 안 앉았어... 그러다 노인분들이나 짐많은 학생이나 사람들이나 아기 데리고 있는 사람 몸불편한 사람들 데리고 오고 짐 같이 들어주고 앉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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