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좋아하는 친군데 걔랑 거의 덕질얘기밖에 안했거든 근데 이제 못한다는 생각 드니까 너무 허하고 친구뺏긴거같고 걔랑 이제 할얘기 없겠지 생각하니까 슬프고 내 본진을 걔가 싫어하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더 슬프고 걔가 나랑 잡은 약속은 취소했는데 같은 가수 좋아하는 다른 친구랑은 나모르게 만날약속 잡은것도 서운하고 ㅠㅠㅠㅠ 사정이 있긴 했지만.. 나랑 더이상 할얘기 없어서 그런 것 같이 생각되고.. 우울하다 ㅠㅠㅠㅠㅠ 몇년째 같이 좋아했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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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진짜 도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