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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이제 개강이고 돈 엄청 많이 드는데 계속 내 돈으로 뭐 하자고 함 물론 그동안 키워주고 고생한 건 아는데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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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엄만줄.. 투자한거 받으려는 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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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지.. 용돈 얼마 번다고 그거 자꾸 달라고 ㅇ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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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울어마는 미안하다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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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부럽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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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너무하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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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허우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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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이 쓰니한테 돈 많이들였으면 어느정도 이해는 돼...
우리엄마는 나한테 해준게 그냥 먹여주고 재워준거 말고는 없어서 뭐 바라지도 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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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물론 이것도 감사한거긴 한데
난 그 흔한 학원도 안다녀봤고 심지어 학교도 다 어려워서 지원받고 다녔거든 대학도 안갔구... 당근 용돈 받아본적두 손에꼽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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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그럼.......맨날 나보고 사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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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랬어..
맨날 알바끝나고 집 오면 '뭐뭐 사먹자~ 오늘은 뭐 안 사왔어~?' 이러심ㅋㅋㅋㅋ...그 후로 지갑을 닫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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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첫 알바비 받았을 때 15만원 드리고 내가 신나서 맛있는 거 막 샀는데 이젠 니 월급타면 뭐 먹자 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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