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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9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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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범죄자나 뭐 그런 사람들도 보면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키웠길래 저렇게 됐나 싶음.

부모가 엉망이니 저럴 만하다는 게 아니라 당사자의 잘못보다 부모의 무능과 무책임이 먼저 떠올라.

엄마 아빠도 사람이고 다 처음이니까 괜찮다는 말도 납득 안 돼. 

부족할 수 있다고 쳐. 근데 한 생명을 책임지는 데 아동 심리나 발달 심리 같은 것도 하나도 모르고

내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도 않는 무식한 부모는 진짜 부모 자격 없다고 봐.

그런 걸 알면서도 아이를 막 키울 부모는 없겠지 아마.

난 진짜 그런 부모들이 너무 싫어. 자신들이 아이의 가치관 같은 걸 망가트려 놓고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부모들.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돈 벌고 난 나름대로 사랑해줬으니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국가적인 차원으로 출산 지원으로 교육하고 엄마 아빠 시험 보게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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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조금 딴소리긴했지만 그 학교폭력이랑 연관된 래퍼분 방송나와서 부모님하시는말씀들어보면.. 참 부모님이 저러니까 애가 당당하지 이생각 들긴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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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녀도 사회에 적응하고살아가니까 뭐 정말 좋게말해서 실수?할수있겠지 근데 부모님이 그걸 가정에서 잘못된행동이였다는걸 가르쳐주지않으시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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