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마치고 숙제땜에 집가야해서 쪼끔 같이 있다가 갈랬거든 그래서 카운터 안쪽 의자에 앉아서 손님없을때 이야기하다가 손님와서(장사 잘되는 편의점)폰하는데손님 카드가 안되는거였나봐 참고로 엄마 경력이 10년 엄마가 카드가 안되는거 같은데요~(친절)(부산이라 사투리) 하니까 완전 비꼬면서 잘 못하시나봐요ㅋㅋ 이랬어 저번에도 어떤 할아버지가 담배갑 이디자인 싫다고 쩌어어어뒤에 진열된거까지 확인하고 그거달라하고 막 짜증내고 ㅠㅜㅜㅜㅜㅜㅜㅜ엄마 몸도 안좋은데ㅜㅡ 넘속상해따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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