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두 외국인이셨고 나도 어렸어서 잘 몰랐는데 맨날 우리집에 끈질기게 쳐들어오길래 결국 엄마가 짜증나서 몇번 들인 적 있었는데 그 때 몇시간동안 계속 있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