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엄마아빠가 안무서워해서 그런가? 어릴때 할머니댁 가면 파리채로 파리 누가많이잡나 하거나 매미 변태하고 남은 껍질 종이컵에 모으고 콩벌레 모으고 그러고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