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527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나는 어린애들한테 세뇌(?)시키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어른들은 그들의 이성이 있고 자기에 주관에 따라 종교를 선택해서 믿을 수 있지만 

모태신앙 아이들은 선택권 없이 그냥 당연하게 태어나자 마자 믿게되는거잖아 

 

그냥 난 그렇게 생각햅
대표 사진
익인1
본인 만족에 상관없이 종교 선택의 자유를 박탈하는 거라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겪어본 사람으로서 난 ㄹㅇ 싫었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폭력이다 이런 소리까지 나와될 일인지는 잘 모르겠어 밑익대로 오히려 내 성향 빨리 찾은것 같다.. 어차피 모든게 부모님 영향을 받는건데 뭐... 우리 집은 그만 다니고 싶다했을 때 ㅇㅋ 해줬음 물론 강요한다면 문제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정의 교육 이니까 성인되면 알아서들 선택하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모태신앙인데 이제는 안다님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너무 싫었어 이제는 안 다닌당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좋게 작용하면 좋은거겠지만 반대의 사례가 많기도하고 위험성도 높다고 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함ㅠ 난 모태신앙이었지만 아니다싶어서 다니는거 그만둔 다행스러운경우지만 집안에서 분위기든 말로든 강요하는집도 많잖아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내가 그런 사례였는데 덕분에 종교 극도로 싫어함 어릴 때 교회 한번이라도 안 가면 엄마한테 별 눈치 소리 다 들었고ㅋㅋㅋㅋ 지금은 당연히 안 다니지만 가끔 엄마가 교회 가볼래 하면 하나님 따위 안 믿으니까 종교 강요하지 말고 엄마나 다녀 란 소리를 대놓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싫어하게 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잘 다녀 ㅋㅋ 오히려 내 인생에서 도움 많이 돼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불안형인데 안정형만나고싶음
13:17 l 조회 1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13:17 l 조회 1
해외거주 영미권에서 사람 만날 때 ㄹㅇ 어플 많이들 써?
13:17 l 조회 1
몇살까지 본가 사는거 가능해??
13:17 l 조회 1
Rc455점 lc380점
13:17 l 조회 3
레이저제모 가격 차이 왜이래 심함?
13:17 l 조회 2
여름에 이정도면 진짜 살만하겠다 1
13:16 l 조회 5
능소화 보고옴40
13:16 l 조회 9
아파트 차단기 있잖아
13:16 l 조회 6
아 진짜 여자는 연애하려면 마르거나 날씬해야 하나봐3
13:16 l 조회 13
친구없으면 못사는 사람과 친구가 될 걸하고 후회중인데 요즘은
13:16 l 조회 5
토익 노베로 670인데 학원다니면 850 이상 가능할까?2
13:15 l 조회 15
옛날에 미용샵에서 염색약 유통기한 지난걸 팔아서1
13:14 l 조회 11
난 내가 30대 되면 독립하고 운전도 하고 멋지게 살 줄3
13:14 l 조회 20
축구 근데 진짜 선수들이 너무 속상할듯....
13:14 l 조회 10
국영수 못해도 암기는 잘하는 사람이 더 부러워
13:14 l 조회 12
간호사 친구 취업하더니 내 연락 씹음 5
13:14 l 조회 21
직장인은 썸 시작하고 2주 못보는 일도 흔한가6
13:13 l 조회 20
브로콜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15
13:13 l 조회 20
뭐하고 먹고 살아야될지 모르겠어서 삶을 끝내고 싶음3
13:13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