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초등학교 다닐 때 막 그늘의자에서 둘이서 놀던 남매 있었는데 여우? 어쩌구 그거 믿는다던데 학부모들 사이에서 자자해서 아침 열시 이후부터만 나가게 해서 제시간에 등교 못한다고 그랬었는데 뭐하고 지내나 둘 다 희여멀건 해가지고 귀여웠는데 여자앤 의자 위에 중심잡기 하고 있고 남자앤 땅바닥에 숙여서 뭐 꼼지락 거리고 웃고 있진 않았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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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초등학교 다닐 때 막 그늘의자에서 둘이서 놀던 남매 있었는데 여우? 어쩌구 그거 믿는다던데 학부모들 사이에서 자자해서 아침 열시 이후부터만 나가게 해서 제시간에 등교 못한다고 그랬었는데 뭐하고 지내나 둘 다 희여멀건 해가지고 귀여웠는데 여자앤 의자 위에 중심잡기 하고 있고 남자앤 땅바닥에 숙여서 뭐 꼼지락 거리고 웃고 있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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