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치고 싶다 고래고래 소리치구싶어ㅠㅠ 알바 징짜 싫어요!!! 하고 소리치고싶다 알바생들 사이에 전달 노트라고 있는데 거기에 주말알바생(=나) 여름내내 나때문에 힘들었다고 제발 ~해주세요라고 적었는데 전달노트에 저렇게 저격하는것도 처음보고 그렇게 힘든거였으면 여름 끝나기 전에 말하던지.. 나도 평일 알바들 때문에 힘들었던거 전달노트에 적었다ㅠㅠ 난 일년 내내 참았는데 갑자기 빵터지네.. 사장님도 몇 번 나 근무태만한 모습 씨씨티비로 보시고 저 글도 보셔서 나 열심히 일 안하는줄아는거 같은데 진짜 열심히 일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말이 가슴을 후벼판다.. 나만 사소한 근무태만 일으킨 것도 아님ㅠㅠ 그래서 그만둔다고 할꺼야ㅠㅠ 여러상황이 있어서 지금 내가 말도 못하고 답답해서 그냥 글쓰는데ㅠㅠㅠ 답답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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