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얐나 그때 남자친구있다고 속인적있었거든 주위 애들한테 그 이유가 난 남자 사귈생각없는데 주위에서 계속 남소받아라 계속 이래서 싫어가지고 아는 남자애한테 부탁해서 남자친구인척 해달라고하고 한달인가 지냈는디 그 사귄다고 거짓말치던때에 애들이 점 보러가자고해서 같이 갔는데 막 친구들이 너는 지금 남자친구랑 연애운 어떤지 받아봐라고해서 어쩔수없이 연애운어떤지 궁금해요 하고 받았는데 근데 지금 니 남자친구 너무 잘생겨서 주위 여자애들이 넘보고있다고 남자친구가 니한테 요새 소홀해지지않았냐면서 그러는거야 근데 그때쯤에 내가 이제 ㅎㅔ어지는척 할려고 친구들한테는 거짓말로 남친이랑 여자문제로 싸웠다고했거든 그래서 점쟁이분이 그 말 하셔서 엄청 놀랬는데 친구들도 막 놀래고 그러고는 점쟁이분이 어떠케 해라 이렇게 말씀해주시고 끝나서 나갈려고하는데 내가 제일 마지막에 나갔는데 점쟁이분이 나 붙잡고는 다음부터는 거짓말 하지말고! 애들한테 안들키게 대강 맞춰줬다~ 하시고 웃으시고는 잘가~ 이러셨어... 나오고나서 나 혼자 소름돋아서 진짜 몇분 멍때렸음.. 어떻게 아셨는지 진짜의문... 지금 다시가봤는데 사라지고 안계시더라.. 그뒤로부터 점 믿음...ㅠ...ㅠㅠ...갑자기 생각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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