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깊게 눌러쓰고 있는데 지하철에 자리가 텅텅비어있거든. 가방을 검은 백팩하나 에코백 하나 드셨는데 그 뭔가 빵빵한 검은백을 위에 선반에 올려두고는 자기는 구석 모서리에 가서 서있어 최대한 얼굴 숨기고... 요즘 범죄테러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봐 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
|
모자 깊게 눌러쓰고 있는데 지하철에 자리가 텅텅비어있거든. 가방을 검은 백팩하나 에코백 하나 드셨는데 그 뭔가 빵빵한 검은백을 위에 선반에 올려두고는 자기는 구석 모서리에 가서 서있어 최대한 얼굴 숨기고... 요즘 범죄테러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봐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