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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9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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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1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내가 화장 때문에 학교에서 좀 유명한 편이거든

그만큼 소문 안 좋은 거 알고 있어 쟤 쌩얼 진짜 심각하다 이런 소문들

근데 아무튼 올해 들어서 내가 화장품을 싹 다 바꿨어

예전엔 좀 로드샵 꿀템? 으로 썼다면 올해 초부터는 고렴이로 싹 다 바꿨거든?

근데 그 이후로 화장품 뭐 쓰는지 (틴트, 섀도우, 파데 정보) 물어보는 사람이 엄청 많아진거야

내 딴에는 기뻤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하고

근데 가면 갈수록 반 애들이 나랑 똑같은 화장품 쓰기 시작하더라,,???

처음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애들이 물으러 오고 그 다음날 같은 화장품 들고 있고

그런게 너무 싫어서 얼마 전에 다시 화장품들 물갈이 했어

근데 며칠전에 맨날 화장품 정보 물어보던 반친구가 또 틴트 정보 물어보길래

ㅋㅋ 알려주면 따라 쓸 거잖아 안 알려줄래

라고 했다가 지금 페북이나 톡으로 엄청 저격당하고 진짜 막 나인거 뻔히 보이게 다면서 글 올리는데

아니 이게 내가 잘못한 건가?? 나는 알려줄 의무가 없는데??

내가 왜 욕을 먹고 있는지 모르겠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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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걸수도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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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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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걔가 항상 물어보고 난 다음날에 똑같은거 사들고 오니까 기분이 안 좋았어 ㅋㅋ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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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33 그냥 예뻐서 궁금했을 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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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같이 쓰고 싶었는데 안 알려주니까 싫었나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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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근데 알려주는 것도 의무도 아니구 그걸 저격까지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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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두 쪽 다 이해가 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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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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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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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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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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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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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77777 쓰니가 이해는 되지만 미움받는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주위 사람들이랑 같이 지내는 이상 자기 편한대로만 말하고 행동할 수는 없음 상대방을 배려해서 말하는게 좋았을거라고 봐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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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8888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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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무시해 너가 따라쓰는게 더 스트레스면 차라리 욕먹더라도 안알려주는게 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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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도 그러려고.. 욕먹기 싫긴 한데 누가 따라쓰는 건 더 싫다 걍 마웨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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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이런거보면 따라 쓰는 게 왜 잘못인지 항상 이해가 안가더라...본인만 쓰고 싶은 심리는 뭐지? 뭐랄까 너가 독창적으로 만든 무언가가 아니라 그냥 좋은 정보인건데 나눌수록 좋지 않아? ㅠㅠ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너처럼 따라쓴다고 뭐라 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가서 어이없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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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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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익인이같이 생각할수도 있는데 나도 나름 열심히 찾은 정보거든 화장품 살 때 하나당 하루~일주일간 평 꼼꼼히 둘러보고 인티나 여초 검색하고 화장품 평가앱 둘러보고... 그래서 고심 끝에 산 화장품인데 남이 야 너 그거 뭐야? 알려줘! 하면 너무 쉽게 얻어가는 것 같잖아 물론 좋은 정보 같이 나눌수록 좋단 것도 맞는 말이지만, 내가 이기적인 것도 있고 나만 예뻐지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래서 알려주기 싫어.. 따라 쓸 거 뻔히 아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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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페북 카톡 저격이라니....넘나 수준 낮은 것...고작 화장품 안 알려준 거 갖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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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2 기분 안좋았던건 알겠지만 저격할 정도까지인가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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