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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오늘 기준으로 이년전인가..? 그때가 중학생이였거든 그때쯤에 무슨 폐 관련 의학프로를 보다가 갑자기 딱 숨쉬는걸 의식하게되고 의식하니까 심장 미칠듯이 뛰고 그때는 그 증상이 정말 끝까지갔었어 손발은 항상 축축했고 얼굴이 새하얗게 질릴정도로 심장이뛰어서 ㅠㅠㅠㅠㅠ이러다가 죽는거아닌가 할 정도로 근데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했거든? 근데 종종 그때의 불안감이 떠올라서 힘들때가있어 안죽는거아는데 트라우마는 무시못하나봐....종종 답답하기도하고ㅠㅠ 가끔 심장이 엇박으로 뛰기도해 쿵 하는 느낌? 사실 애기때부터 쭉 심적으로 불안한 상태로 크긴했거든 우리엄마도 불안을 쉽게느끼고 별거아닌거에 불안해해서 그거의 영향도 있나싶고...진짜 이거는 쪽팔려서 누구한테 말하지도못하고 ㅠㅠㅠ으휴 겁쟁이야..겁쟁이야......그냥 시간이 답이겠지? 나 자체가 자아를 형성해가는중이니까 오히려 병이라고생각하면 더 불안...ㅋ큐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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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그래! 사고날것같고 이러다 죽을것같고 그래ㅠㅠㅠ 근데 그래서 더 안전이나 건강에 신경쓰게되더라 안전불감증보단 나은거같아! 불안할때는 진짜 손 덜덜 떨리고 몸에 힘도 안들어감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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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손발 한강되고 쓰러질것같고 나 정신병인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쓸데없는거아는데 정신적으로 지쳐......ㅠㅠ 나 자신아 제발 강해져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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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돜ㅋㅋㅋㅋ 친구들이 쓸데없는 걱정 많다고하는데도 그게 내 마음대로 안돼서ㅠㅠ 진짜 멘탈잘챙기는거 밖에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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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게 답이야 겁 쫌 버리자 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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