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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고등학생이고 학교 동네에서 안 다니고 좀 나와서 다니는데 학교 근처 동네들 보다는 우리 동네가 집 더 좋은 건 사실이야 근데 나 용돈도 적지는 않게 받지만 그냥 애들이랑 비슷하게 받고 명품 같은 거 들고 다니지도 않고 하는데 자꾸 잘 사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 넘 스트레스임 내가 진짜 용돈이라도 빵빵하게 받으면 할 말이라도 없지...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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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딩 때는 다 비슷비슷한 애들 끼리만 있었을텐데 용돈 한 달에 사만원인가 ㅋㅋㅋ 완전 적었어서 돈 없어서 노는데 못 끼는... 그런 쭈구리였어서 더 실감 안 남... 그러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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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아빠가 잘 사는 거지 내가 잘 살고 있는 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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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나도 그랬는데 빡쳐 맨날 너 부자니까 뭐 좀 사줘~ 이러거나 매점가자 얘가 쏜대!!~~ 막 이럼 지들끼리 ㅋㅋㅋㅋㅋㅋㅋ 안사준다하면 돈많은데 이것도 못사주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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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돈 많으면 억울하지도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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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좀 다른데..
우리집 못사는데 나는 용돈은 엄청 많이받거든 그리고 내가 뭐 사주고 먹여주고 이런거좋아해서 맨날 챙겨주니까 우리집 엄청 잘사는줄알아..ㅠ 우리집 완전 거진데ㅠ 집도엄청작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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