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너무 얼빠야.... 우리 집안이 다 피지컬이 좋아서 어렸을 때 부터 피지컬 좋은 사람들만 보고 사니까 키랑 어깨 엄청 봐...
아빠쪽이 미남이신것도 있고ㅜㅜ 그래서 그런가 나 초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는 모든 사람들이 다 크면 아빠처럼 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게 아직도 머리에 남아있는지 성인이 된 지금도 피지컬 내 기준에서 부족하거나 얼굴 좀 안되면 정이 확 식어버려
ㅈ니짜 나 이거 고쳐야되는데 고치는 방법을 모르겠어 제발...진짜... 그 사람의 다른 면을 보고 훅 빠져들었다가 어느 순간 내가 좋아하지 않는 그 면들을 보고 서서히 거리두게 되는데 진짜 미쳐버리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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