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알만한데서 일하구있고 여긴 손님없어서 나혼자 해도되거든... 근데 맨날 할아버지가 오셔ㅠ 물만 달라고 하니까 원래는 안돼는데 그냥 드리거든.. 근데 그거까지만 하면 좋은데 손님들이 앉아서 빵먹으면 하나만 달라구 막 그래!! 아니 꼭 드세게 생긴 손님들 빼고 외국인손님이나 약간 20대에 착하게 생겨서 혼자오신분들한테 막 그래ㅠ 사장님도 없고 나 혼자니까 그냥 무서워서 가시라고는 못말하겠고... 요즘은 나한테 오늘도 혼자있네 하고 물어봐.. 내가 예민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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