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데 작년에 할때 아침마다 약간 모자른 손님와서 말걸고 짜증나게하고 찢어진돈 내고 이십분씩 있다가고 그래서 할일못하게해서 짜증낫던 손님 있는데 한동안안오더니 오늘와서 또 저짓하고감 친다 맨날 지혼자 아는척하는데 (나하고전혀모르는사이임) 내가 싫어해서 완전 쌩깟더니 자기가 아는 알바생이랑 닮앗다고 그알바생 어디갔냐함(나임) 그래서 그만둿다고 모른다고 하니까 자기랑 친한알바생인데 어쩌고 이러는데 난 니하고 친한적이없어요........ 아 빡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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