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니는 성인이고 알바는 하는데 한달에 30만원정도 나오는 알바를 해 음식점 서빙인데 일주일에 몇번 안나가니까 돈 많이 안벌어도그걸하나봐
나는 고등학생 1학년이고 고등학생 되자마자 패스트푸드점 알바해서 내 핸드폰요금 내가 내고 용돈은내가 알아서 벌어써
그래서 그런가언니가 되게 답답한거야 30만원 벌은거 옷사는데에 다쓰고 요금은 엄마아빠가 다 내고 엄마아빠는 젊을때 이곳저곳 많이 다녀야한다고 언니 해외여행가는거 다 지원해주고 심지어 얼마전에 유럽갔을때 짐, 갖고있던 돈 사기 당해서 다 날려버리고 어찌저찌 한국오고ㅋㅋㅋㅋㅋ
결국엔 내가 뭐라고하니까 내가 부러워서 그러는거냐고 어차피 너도 성인되면 다 부모님이 해외보내주실테니까 그렇게 부러워하지말라고웃는거야 이정도면진자..
또 일본간다고해서 오늘 진짜 한소리하려고 내가 카톡으로 언니 퇴근하고 잠깐 나좀보자고했거든 언니 집에오면 진짜 정신차리게 ㄴ처럼 발광을해서라도 다시는 여행 못가게 말릴려고 우리집 그렇게 사정 좋은 편도 ㅇㅏ닌데 왜 이렇게 돈을 함부로 쓰는지 모르겠어 뭐라고 말해야 이언니가 정신 차릴까?
이와중에 어제는 자취하고싶다고땡깡부려서 엄마가 부동산 다니면서 월세 알아보겠다고했다ㅋㅋㅋ월세면 뻔하지 보증금은 물론이고 한달에 한번내는월세 우리부모님이 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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