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같아서 진짜 꺼내기 싫었지만 꼬부기랑 쵸비 채널에서 집사님이 꼬부기를 데려와봤더니 먼치킨이었다. 이 말엔 다들 감동이라 하면서 루루랑 라라 데려오실 때 집사님도 예쁜 아이들 만난 신난 마음으로 데려오셨고, 먼치킨인 걸 가서 듣고 알았다는 말엔 정보 없이 데려왔다고 뭐락고 하니 진짜 웃겨서ㅋㅋ 그리고 지금도 정보가 없으신 것도 아니고, 애들 하나하나 상세히 알고 잘 알고 계시는데. 또 집사님이 어련히 애들 안 위험하게 하고 하시겠지... 지금까지 애들이랑 요리 하다 가까이 오면 바로 내려놓고, 상자 안에 넣고 하시면서 조심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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