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비밀이란 비밀까지 다 아는 친군데 요즘 성격 좀 안맞나 싶더니 자기 필요할 때만 찾고 나 쌩까더라 ㅋㅋ 그래서 오늘 너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면서 갔음 속은 후련한데 친한 친구였어서 좀 마음 그렇다..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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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비밀이란 비밀까지 다 아는 친군데 요즘 성격 좀 안맞나 싶더니 자기 필요할 때만 찾고 나 쌩까더라 ㅋㅋ 그래서 오늘 너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면서 갔음 속은 후련한데 친한 친구였어서 좀 마음 그렇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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