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9876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1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얘기 할 수 있을까... 그냥 내가 돈 벌어서 몰래 다니는게 나을까?... 아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하... 검색해보니까 진짜 많이 나오드라... 청소년상담센터(1388?) 여기는 별로야?... 찾아보니까 여기는 한시간에 오천원이던데 공립이여서... 아픈 것도 돈때문에 걱정해야하다니...
대표 사진
익인1
나 정신과 다니다가 너무 비싸서 끊었어 검사비랑 진료비가 일반 병원에서 감기약같은 거 타는거의 한 3배는 되는 것 같아.. 국공립 기관 추천 그리고 미성년자면 학교에 얘기해서 국립 상담센터 연계해서 상담받을 수도 있다더라 (위클래스 말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첨부 사진헐... 3배라니ㅠㅠㅠ 아 안 될 것 같아... 지금도 돈 없어서 허우덕 거리는데... 나는 성인이야ㅠㅠ 구에서 만든 청소년상담센터 보니까 24살까지 되더라고 그래서 그거 생각해보고 있어ㅠㅠ 이런거 괜찮을까ㅠㅠ 혹시나 대충대충 해줄까봐 걱정이 되더라고... 아무래도 성인보다는 청소년들을 위해 만든 곳이다보니까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1388전화는 정말 케바케야. 내가 진짜 죽고싶고 너무힘들고 매일 토하고 쓰러지고했을때 전화 많이했는데..정말 따뜻한분도 있는 반면, 내 이야기듣고 별거아니라는듯 웃으면서 듣다가 내가 울음그치니까(화나서 그친거였어) 이제 좀 진정됐나보다~진정됐죠? 이러고..어떤분은 할머니이셨는데 처음 전화 받으시는지 내가 막 울면서 내 이야기하니까 나보고 잠깐만 기다리라 해놓고 옆사람이랑 얘기하시더라..다들렸어. 애가 전화해놓고 막 우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냐고...암튼 진짜 그건 케바케고 오래 통화하면50분 정도..그 외에는 정신건강증진센터?인가 도시마다 하나씩 있는것같더라고. 상담 비용 공짜라고 알고있고. 아 그리고 1388도 지역마다 전화받는 위치가 달라 직접 찾아가서 얘기할수도있고..병원상담은 잘 모르겠다. 도움이 됐을런지 모르겠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너무해... 전화하는 사람은 진짜 절박해서 전화하는 건데...ㅠㅠㅠㅠ 너무 속상했겠다 진짜... 정신건강증진센터 찾아보니까 우리 동네에도 있다!! 고마워ㅠㅠ 한번 알아볼게!! 도움 정말 많이 됐어ㅠㅠ 이런거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정말 고민이 많았거든 ㅠㅠ 진짜 고마워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응. 그리고 큰 정신병원에서 상담 받으면 기록이 남을 수 있어. 작은 병원은 괜찮겠지만. 기록 남으면 내가 알기로 5년인가 간다고 알고있고 그 기간동안은 공무원 지원 못한다고 알고있어. 기간 지나면 기록 지워지고. 혹시 공무원 생각하면 이 점도 고려했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그렇구나... 병원은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 들때 가야겠네... 정말정말 고마워ㅠㅠ 좋은 밤 보내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응응 작은 병원은 괜찮을거야! 대학병원같은데가 기록 남을거고..! 약 처방인지 상담까지인지 주기적인 치료나 입원까지인지 어느정도여야지 기록이 되는지 범위는 정확히는 모르겠구..혹시 모르니까 잘 찾아보고❤!!익인이도 좋은 밤 보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턱? 목? 꽉 막힌 느낌 들고 답답한데 살쪄서 그런가
23:49 l 조회 1
리쥬란 고통 어때?? 많이 고통스러워???ㅠㅜ
23:48 l 조회 1
오늘 사랑니 단순발치후 첫식사인데 배달 ㅊㅊ점…
23:48 l 조회 1
취업 고민 들어줘
23:48 l 조회 1
부모님이랑 같이사는 20대 중반익들아.. 누구 만나러갈 때 누구 만난다고 다 얘기해?
23:48 l 조회 2
8투5 9투6 고를 수 있으면 머할겨?3
23:47 l 조회 9
너네 주변에 순수하고 밝은 사람있어?? 난 없어서
23:47 l 조회 13
생리기간에 감기 잘 걸려?2
23:47 l 조회 5
서울에 예쁘고 잘생긴 분들 많아??3
23:47 l 조회 9
1년 전 주식 시작해서 공부 충실히(?)하고 지수 따라간 결과 2
23:47 l 조회 35
나만 테토남보다 에겐남이 더 좋아...?7
23:46 l 조회 23
제미나이랑 대화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네
23:46 l 조회 6
알바 같이 일하는애 일 너무 못해서 짜증남1
23:46 l 조회 13
혹시 2,4번째 주 수요일이면 내일 얘기하는건가..?
23:46 l 조회 6
이거 티눈이야..??? 발바닥 사진 주의 ㅎㅇㅈㅇ2
23:46 l 조회 19
네일샵에서 영양제 제거도 해줘..?7
23:46 l 조회 12
너무답답한데 자나팜 먹어도 될까?2
23:46 l 조회 7
테무 바지 대성공 하하하😄😄2
23:45 l 조회 25
외국인 관광객 많은데가면 기분이 좋음1
23:45 l 조회 12
뭐 얼마나 큰 악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1
23:45 l 조회 3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