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정치과 다니는곳이 좀 커서 매번 선생님들이 바뀌는데 스케일링 할때마다 떨려.. 안아프게해주시는 쌤있고 이곳저곳 찔러가면서 해주시는분 계셔서 ㅠㅠㅠㅠㅠ 항상 새로운 쌤들 스타일 기억하면서 그날 하루 나의 고생길을 예측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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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교정치과 다니는곳이 좀 커서 매번 선생님들이 바뀌는데 스케일링 할때마다 떨려.. 안아프게해주시는 쌤있고 이곳저곳 찔러가면서 해주시는분 계셔서 ㅠㅠㅠㅠㅠ 항상 새로운 쌤들 스타일 기억하면서 그날 하루 나의 고생길을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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