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생각이 자꾸 들고 그런 사람들이랑 시골내려가서 같이 농사지으면서 딱 한해정도만이라도 직접 키운 농작물이나 수확물로 같이 밥먹고 생활하면서 살고 싶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그냥 다 포기하자니 해가 너무 밝고 다시 시작해보려니 해를 마주보는게 겁나서 그래서 그냥 써본 글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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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생각이 자꾸 들고 그런 사람들이랑 시골내려가서 같이 농사지으면서 딱 한해정도만이라도 직접 키운 농작물이나 수확물로 같이 밥먹고 생활하면서 살고 싶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그냥 다 포기하자니 해가 너무 밝고 다시 시작해보려니 해를 마주보는게 겁나서 그래서 그냥 써본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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