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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64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부모님 월급 왤케 많이 받아??? 

자괴감 든다ㅠㅠ 우리집 못사는구였구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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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우리집은 딱히 못느끼겠다.. 내가 사교육을 안하기도 하지만..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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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다들 잘 사네.. 우리집은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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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나 4인 가족에 세명이 돈 벌어도 세명 합해서 한달 500도 못 벌어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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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어릴때 못살았는데 지금은 살만해짐
많이 벌어두 나가는게 엄청 많음ㅋㅋㅋ
지인관리부터 시작해서ㅂㄷㅂㄷ
자식도 3이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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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들어오는것도많지만빚도그만큼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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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대신 난 엄마가 준 정신적 풍요덕분에 너무 잘자랐어..너무 감사해 그걸로 만족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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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헐 어떤식으로? 만약 자식 낳으면 나도 그렇게 해주고 싶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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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커서 느꼈는데 난 한번도 누군가에게 비교를 당한 적이 없어 장난식으로도! 그리고 나이도 어린게~ 이런 늬앙스의 말도 한번도 안들어봤고, 어렸을 때부터 부족하지만 하고 싶은건 다 하게 해주셨어 초딩3때 혼자 서울을 갔다왔을정도로..엄청나게 큰 사건이 있던게 아니라 정말 내 가치관 작은 세포 하나하나 만들어주셨어..난 엄마같은 엄마가 되지 못할 것 같아서 아기 낳기가 두려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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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대신 내게 오빠를 줬어•• 오빠는 내 유년기를 망쳤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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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우리집은 언니가 외국 유학갔다가 부자랑 결혼해서 집에 빚 다갚아주고
나도 용돈으로 100만원씩 받고있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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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나그래서 돈관련 글 있으면 안들어가잖아.. 괜히 쿠크 깨기 싫어서 그냥 내 삶에 만족하면서 살려고...ㅋ... 나같이 글 안쓰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럴거야..ㅡ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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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아빠가 혼자 버시는데 언니랑 연년생이라 등록금때문에 대학 포기했어...ㅎ 지금 취업해서 따로 나와사는데 적금이랑 월세때문에 돈이 없ㄷㅏ..........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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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왜냐면 내가 글을 안쓰니까 그렇게 보이는거야 ㅋ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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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많이 버는 집은 그만큼 많이 써서 그런가봐... 아무리 잘벌어도 여유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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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그냥 자기 집 경제위치에 따라 그게 부자고 아니고 느끼는게 다른듯 ㅋㅋ.. 나는 평범하다고 생각해도 다른사람은 잘산다고 느낄수도있는것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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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아빠엄마 소득 넉넉하진 않지만 여태까진 빚 없어서 그냥저냥 살아왔는데 아빠 사업한다고 빚 오지게 져서ㅋㅋㅋㅠ근데 망해서 집 힘들어 ㅋㅋ...내년에 나 대학가야하는데...(먼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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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근데 1~2억 까지는 진짜 크게 다른거 없을걸
학교 다닐때 과외 좀 많이 할 수 있고, 옷이나 뭐사는거에서
조금더 좋거나 많은정도? 그이상은 뭐 없는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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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아빠 월급 1000정도에 건물세 300정도 받는데 나는 여유롭다고 생각해~ 우리 부모님이 지방에 사셔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항상 여유로웠고 여행이든 학비든 부모님이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낼 주실 수 있다는거에 감사해 ㅎㅎ 지금은 대학원에 재학중이고 오피스텔 비용이랑 내 용돈까지 한달에 150-200정도 받는데 돈 달라고하는거에 눈치보지않아도 되는거 정도만해도 행복하다 ㅎㅎ 물론 울집이 3인가족이라서 더 그런걸지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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