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것같은데 너무 무서워 진짜ㅠㅠ 명절마다 가는 큰집에 슈나우저 중형견이 있는데 7살부터 작년기준 18살 까지 가서 안울고 집에 돌아온적이 없어ㅠㅠ 근데 그 슈나우저가 이제 나이들고 힘없어서 얌전해서 올해는 안울긴했는데ㅋㅋㅋㅋㅠㅠ(큰집에 새로운 유기견 데려와서 두마리 됐다는 소식에 남몰래 눈물훔쳤다..) 어렸을때 한번 물리긴 했거든? 큰집 개한테 안문다고 쓰다듬으라해서 억지로 쓰다듬다가 개가 물었어..손 빼서 피는 안났지만 결론적으로 하고싶은말은 계기없이 나처럼 무서워하는게 가능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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