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우리 딸 예쁘다! 이런 말을 엄마한테 들어본 기억도 없고 또 엄청 엄하게 자라서 그런가봄 예쁜 옷도 안 어울리는거 같고 옷가게 앞에 가면 몸이 굳어버려 다른 사람한테 칭찬 들어도 아냐아냐! 전혀 안 그래 이런 말이 먼저 나온다 남한테 예쁘다고 칭찬은 엄청 많이 하는데 내 자신한텐 칭찬을 못하겠어 앞으로가 걱정이다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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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우리 딸 예쁘다! 이런 말을 엄마한테 들어본 기억도 없고 또 엄청 엄하게 자라서 그런가봄 예쁜 옷도 안 어울리는거 같고 옷가게 앞에 가면 몸이 굳어버려 다른 사람한테 칭찬 들어도 아냐아냐! 전혀 안 그래 이런 말이 먼저 나온다 남한테 예쁘다고 칭찬은 엄청 많이 하는데 내 자신한텐 칭찬을 못하겠어 앞으로가 걱정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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