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넘아가도될 일가지고 전화 문자로따져..오늘도 전화6번왔고 그중에 가장 어이없는게 전화를 왜 성의없이 받냐 그리고 매장에 옷들어가있는 박스왔는데 박스왜 밑창을 뜯었나..아니 매장로고 바로된거 보고 뜯은건데..문자오고 전화오고 10분넘게 훈계..나를써도되는지 의문이라는둥...짤린것도 2번 ..근데.나필요하다고 다시 오라고 해놓고 또 저러내..맨날 나한테 남편하소연하고 어깨점 주물어달라고 하고..아나진짜 때리고싶을만큼 시러
|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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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넘아가도될 일가지고 전화 문자로따져..오늘도 전화6번왔고 그중에 가장 어이없는게 전화를 왜 성의없이 받냐 그리고 매장에 옷들어가있는 박스왔는데 박스왜 밑창을 뜯었나..아니 매장로고 바로된거 보고 뜯은건데..문자오고 전화오고 10분넘게 훈계..나를써도되는지 의문이라는둥...짤린것도 2번 ..근데.나필요하다고 다시 오라고 해놓고 또 저러내..맨날 나한테 남편하소연하고 어깨점 주물어달라고 하고..아나진짜 때리고싶을만큼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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