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이랑 나랑 말다툼하는걸 아빠가 봐서 뭐라뭐라 혼냈는데 아빠가 평소에 화내면 말 진짜 막하거든 나랑 동생 둘 다 꽁기해있는데 아빠가 오늘 말걸길래 걍 씹고 대충 대답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래서 기집애는 안된다고 남자놈들 같았으면 바로 풀고 그러는데 기집애들은 뭐 맨날 삐져서 입댓발 나와있고 어쩌구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순간 빡쳐서 아빠한테 휴지곽 집어던지면서 뭐라함ㅋㅋㅋㅋㅋㅋ진짜 아빠라고 부르기도 소름끼치고 싫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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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이랑 나랑 말다툼하는걸 아빠가 봐서 뭐라뭐라 혼냈는데 아빠가 평소에 화내면 말 진짜 막하거든 나랑 동생 둘 다 꽁기해있는데 아빠가 오늘 말걸길래 걍 씹고 대충 대답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래서 기집애는 안된다고 남자놈들 같았으면 바로 풀고 그러는데 기집애들은 뭐 맨날 삐져서 입댓발 나와있고 어쩌구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순간 빡쳐서 아빠한테 휴지곽 집어던지면서 뭐라함ㅋㅋㅋㅋㅋㅋ진짜 아빠라고 부르기도 소름끼치고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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