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른 부분은 다 착하고 남 배려하고 말 조심해서하고 기본적으로 다 갖춘애들인데
어렸을때부터 주변환경이 걔한테 다 맞춰주던 예쁘고 착하고 머리좋고 돈많은 집안애들있잖아
정말 정말 착하고 좋은애지만 친해져서 깊게 알아가다 보면 말하다가 위화감 느끼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아마 자기자신은 평생 절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데
말로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너무 자신이 먼저인게 당연한?
일단 내 말이 맞고 절대 틀릴리 없는게 당연한?
물론 자기가 조금이라도 틀렸다고 생각하면 이거저거 찾아볼 정도로 괜찮은 애인데
일단 자기가 틀렸다는 생각을 못해. 그게 또 친해서 이런저런 얘기 같이 나눠본 애 아니면 절대 몰라
평소에 엄청 겸손하게 행동해서 무의식적으로 흘러나오는 행동을 캐치하지 못하면 절대 몰라..
걔때문에 자존감 하락하고 무시당하는 기분든게 한 두번이 아니고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가끔 걔를 다른애들이 너무 천사처럼 칭하는거 얄미운게 좀 이기적인가 싶고...
이런 애들도 조금만 친해지면 바로 티나는 경우도 있고 정말정말 친해서 매일 같이 다닐 정도 아니면 잘 눈치 못채는 경우가 있다...
스트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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