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에서는 솔직히 대학 잘...간...케이스가 없어서 내가 과는 잘 선택해서 가서 그런가 걍 묵묵히 그렇구나 해주고 외가쪽은 특히나 수시 알아봐주는것도 같이해주고 항상 될거라고 응원해준당ㅋㅋㅋㅋㅋㅋㅋㅋ그레 서 친척집가서 무시받는느낌은 한번도 받아본적이읍따...
|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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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쪽에서는 솔직히 대학 잘...간...케이스가 없어서 내가 과는 잘 선택해서 가서 그런가 걍 묵묵히 그렇구나 해주고 외가쪽은 특히나 수시 알아봐주는것도 같이해주고 항상 될거라고 응원해준당ㅋㅋㅋㅋㅋㅋㅋㅋ그레 서 친척집가서 무시받는느낌은 한번도 받아본적이읍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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