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고3이라 마지막으로 시골 내려왔는데 내가 집안 첫째거든 그래서 엄마랑 큰엄마 작은엄마들 도와서 전 부치고 음식 하고 손님들 다 반겨드리고 했어 진짜 힘들었거든 한 200명 정도 오셔서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큰엄마 한분 계신데 손님들 앞에서는 ㅇㅇ이(나) 가 일 잘 하고 다 도와줘서 편하네 ㅎㅎ ~~ 이것좀더해봐 ~ 이러고 그 뒷마당에 재료 같이 가지러가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나한테 'ㅇㅇ이 너 어른들이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잘하는줄아니 ? 제대로 하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왜 자꾸 투정이야 ? '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어 두번정도 진짜 명절이 명절이 아니다 다시는 안 오고 싶어 올때마다 이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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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충격인 삽살개 머리 밀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