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나한테 돈없다 돈없다 하는데 나는 옛날부터 오빠 연기학원비 들이 부울떄 나만 매일 닥 치 고 학원 하나도 안다니고 조용히 있었어 근데 왜 나한테만 돈 없다 돈없다 하냐고
내가 그런 말좀 그만하라고 말하는데 엄마는 그 말에도 이런 말하는 거 지긋지긋하다고 좀 말하지마 제발 오빠가 더 문제야 오빠한테 그렇게 돈 쏫아 부어서 뭐 배우 됐어? 지금 집에서 처 박혀서 폰만하는 백수잖아 아 또 짜증나 왜 나한테만 속 화풀이 다 푸냐고 나도 짜증난다고 내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돼 용돈도 두달에한번 5만원씩 받는거 그거 달라고 얘기 꺼내기도 힘들고 말 꺼내기만 하면 어차피 줄거면서 짜증내면서 주고 나도 지긋지긋 하다 하 집 나가서 살고 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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