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한살위인 남자 직원인데 둘이 일 끝나고 소주 몇병씩 까다가 찜질방 가서 자려고 했는데 여자 혼자 보내기 좀 그렇다고 해서 나도 사람 많고 불편한거 싫어서 방 잡아서 자는데 정신차려보니까 그렇게 됐어... 다음날에 일어나서 아무렇지않게 옷입고 나와서 해장까지 하고 헤어졌는데 솔직히 원나잇이잖아 처음이기도 하고, 그 남자가 남자친구도 아닌데 솔직히 좀 후회 돼 계속 봐야되는데... 사귀면 걱정이 조금이나마 없어질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한살위인 남자 직원인데 둘이 일 끝나고 소주 몇병씩 까다가 찜질방 가서 자려고 했는데 여자 혼자 보내기 좀 그렇다고 해서 나도 사람 많고 불편한거 싫어서 방 잡아서 자는데 정신차려보니까 그렇게 됐어... 다음날에 일어나서 아무렇지않게 옷입고 나와서 해장까지 하고 헤어졌는데 솔직히 원나잇이잖아 처음이기도 하고, 그 남자가 남자친구도 아닌데 솔직히 좀 후회 돼 계속 봐야되는데... 사귀면 걱정이 조금이나마 없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