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니는 거 좋아하고
일단 친구가 없어섴ㅋㅋㅋㅋ 자연스레 혼자 다니고 혼자 놀고 그러는데
요즘 알바하니까 동료들이 많아지더라고
그러더니 점점 같이 놀러가기도 하고 술도 마시는데
집에 오면 그 사람한테 내 기를 다 나눠준 느낌이야ㅋㅋㅋ 힘 하나도 없고
침대에 누워서 소근소근 잠만 자게 돼
괜히 내 시간 뺏긴 것 같고
뭔가 붕 뜬 느낌?
하 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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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니는 거 좋아하고 일단 친구가 없어섴ㅋㅋㅋㅋ 자연스레 혼자 다니고 혼자 놀고 그러는데 요즘 알바하니까 동료들이 많아지더라고 그러더니 점점 같이 놀러가기도 하고 술도 마시는데 집에 오면 그 사람한테 내 기를 다 나눠준 느낌이야ㅋㅋㅋ 힘 하나도 없고 침대에 누워서 소근소근 잠만 자게 돼 괜히 내 시간 뺏긴 것 같고 뭔가 붕 뜬 느낌? 하 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