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는 10번중에 최소 2번은 겪는 듯 남은 재고 없고 전시용이 마지막 옷이라 그런건진 몰라도 하나라도 더 팔겠단 sim보인지 진짜 짱 싫음 똑같은 값 내고 누구는 새 거 갖고누구는 사람들이 엄청 만져본 거 주고 가끔 보다보면 밝은 색은 때 탄거 보이고 니트는 올 나가있고 뭐 묻어 있는 것도 보이는데 세탁해도 안 지워지는 오염 묻어있거나 재고가 없으면 전시를 해놓지 말아야지 아니면 새 옷이 없는데 괜찮냐고 말이라도 해주던가 ㅋㅋㅋㅋ 말 없이 바로 봉투에 넣어버리고 내가 전시용을 샀다는 결과는 같더라도 말해주는거랑 걍 주는거랑 기분이 다른데 전시용을 새 거 값 주고 파냐고 아 진짜 짜증나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