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무서운데... 후아레즈라고 어떤 지역 있었는데 거기서 400여명의 여성들이 실종되거나 살해됐는데 대부분 성폭행 당하고 신체가 잘려 있는 형태로 발견 되었다는데 이걸 모티브로 화장품을 만들어...? 심지어 이 화장품 메인 사진이 여자인데 시체처럼 쾡 하게 해놓고 팔 절단된것처럼 해놓고, 화장품은 시멘트 위에 피가 뿌려져 있는 형태로 만들었음...사진은 안가져올게 검색하면 나올거야...좀 무서워서... 이래놓고 "의도치 않았다." 며 출시 안하고 꽁무니 빼고. 이게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인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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