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람들이 예민한 사람으로 보다가 이제 알아서 조심하니까
차라리 처음만 견디면 되겠다 싶음
예전에는 사회생활이니까, 하면서 참았는데 레알
제육볶음 먹는데 지 먹던 젓가락으로 휘휘 저으면서 익히고
내 물건 쓰고 내가 찾으면 아~ 여기있어요 하면서 주고 그래서
처음부터 내꺼에 민감하고 위생에 민감하게 하니까
이제야 조심하는 느낌?
솔직히 까탈스러운게 아니라 그게 기본 예의인데 모르는 사람이 많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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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람들이 예민한 사람으로 보다가 이제 알아서 조심하니까 차라리 처음만 견디면 되겠다 싶음 예전에는 사회생활이니까, 하면서 참았는데 레알 제육볶음 먹는데 지 먹던 젓가락으로 휘휘 저으면서 익히고 내 물건 쓰고 내가 찾으면 아~ 여기있어요 하면서 주고 그래서 처음부터 내꺼에 민감하고 위생에 민감하게 하니까 이제야 조심하는 느낌? 솔직히 까탈스러운게 아니라 그게 기본 예의인데 모르는 사람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