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원받거든 근데 밥값도 안나와
밥값주는것도 옷값같은거 주는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것도 안주고 만원만 줘 한달에
어떻게 생각해?
내가 이거에 대해서 컴플레인을 엄청 해봤는데 돈 귀한줄 모른다고 어린 나이에 이러시는데
솔직히 나 전재산 3~4년전부터 지금까지 20-30만원 유지 중이고 이것도 친척들이나 아빠가 용돈 가끔씩 크게 주실 때 모아서 모아서 그 한달 용돈 만원 모아서 내 통장에 넣어놓은건데 이게 돈 귀한 줄 모르는거야? 3-4년전부터 돈 관리 열심히하고 있고 카페같은데 가도 친구들 사먹는데 나만 안사먹을때도 있고 그런데 진짜 나 스스로가 가끔 불쌍해
우리집이 못사는 편도 아니고 그냥 여유부릴 정도로는 사는데 다른 친구들은 잘살던 못살던 한달에 십만원 전후로 받더라고 이거 말해봤는데 우리집 룰이 그런걸 어떡하냐고 그러시고 그 집이 부러우면 그 집가서 살으래 말이돼 이게?? 이해가 안돼 나는...
엄마 친구분들도 이 말 들으시고 그 돈으로 애 뭐하고 다니냐고 엄마한테 그러셨다는데 엄마는 꿈쩍도 안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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