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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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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조해조 으슬으슬 떨면서 낮잠자고 싶엌ㅋㅌ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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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봐줄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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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해죠해죵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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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봐줘 썼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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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랑 둘이서 처음 방 얻어서 살 때 이야기야.
여자만 둘이 살다보니까 외진 곳도 아닌곳에 집을 얻었어. 앞집 옆집 다 친구들 동기들이라서 약간 더 안심하기도 했었어.
그런데 어느 날 부터 집 앞에 자꾸 이상한 표시가 되어 있는거야.0/ 이렇게, 그래서 내가 찜찜해서 지워버렸어.그런데 우리집만, 진짜 그 영화에서 나온 것 처럼 자꾸 그러져 있는거야. 다른 집에도 확인 해보니까 우리집만 여자가 사는 것도 아닌데 유독 우리집에만 그려져 있는 거야. 그래서 주인 아주머니한테도 말하고 경찰한테도 말하니까 순찰을 강화해주겠다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으면 뭘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그래서 좀 불안했지만 그래도 당장 피해가 나타나는 건 아니니까....그러다가 내가 잠깐 타지로 여행 가 있었을 때였어,,,동생이 샤워하고 딱 나왔는데 창문 밖에서 손이 숙 들어와서 물건을 막 헤집는 걸 딱 본거야. 진짜 손이 숙 들어와서 컵도 쓰러지고 세워둔 화분도 넘어지고, 동생 완전 혼비백산하고 소리지르면서 동생친구인 앞집으로 뛰어 들어 갔다. 경찰에도 신고하고 나도 여행취소하고 올라오고 경찰들이 와서 지문뜨고, 경찰들도 작정한 사람 아니면 아닐 거 라고 주변 씨시티비를 다 탐문하고 어디로 도망갔는지 확인하는데 진짜 범인이 어디로 갔는지 안 나오는 거야. 요즈음은 차마다 블랙 박스 그리고 주변 건물에는 씨씨티비안 달린데가 없어서 그렇게 찾기 더 어려운데도,못 찾아, 흔적이 없어,,,, 경찰들도 일주일있다가 흐지부지 되고, 사실 큰 피해가 없어서,,,ㅠㅠ 아주머니가 현관 비밀번호 바꿔주고 씨씨티비도 다 달아 줬거든, 그 다음부터 우리가 절대 집에 혼자 안 들어갔어, 한 명만 있는 상황이 생기면 무조건 친구집에 있거나 같이 들어가거나, 그리고 어두워져서 집에 들어오면 남자인 친구들이 집에 다 데려다 주고, 그렇게 또 아무일 없이 살다보니까 약간 안심이 되는 거야, 그래서 한 번 내가 그냥 혼자 들어갔어, 이제는 안심되니까... 근데 내가 들어가고 조금 있다가 친구랑 통화하고 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 거야, 우리는 공동 현관에만 벨이 있어서 문을 두드리는 건 같은 건물에 사는 친구들일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내가 누구세요? 이러고 밖을 보는데 아무도 없어, 내가 보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거 보고 있는데 문을 누가 또 두드리는 거야, 내가 보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데 내가 소름이 너무 돋아가지고 친구들한테 우리집에 와달라고 울면서 이상하다고 그래서 친구가 남자애들 데리고 우리집으로 바로 내려왔다, 같은 건물에서 친구들이 내려오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그 친구들이 와서 우리집 오는데 자기들도 아무도 못 봤다고 ,,,, 나는 진짜 기절하는 줄 알았어, 경찰에 또 신고했는데 경찰이 특별히 해줄 수 있는 건 없다고 ㅠㅠ 조금 원망스러웠찌만 ㅠㅠ해줄 수 없다는데 어떡해 ㅠㅠ 그래서 주인아주머니한테 말해서 씨씨티비 돌려보자고 해서 그 날은 친구집에서 자고 씨씨티비 돌려봤는데,
진짜 살면서 그렇게 소름끼쳐본 적이 없다,,, 나도 모르는 남자인데 매일 우리가 들어가면 따라들어와서 우리집 문 앞에 계속 서 있었어 그날 뿐 아니라 다른 날도 씨씨티비 그때 한달치 분량인가를 다 봤는데 우리집 문에 귀 대고 서있고 사람들 오면 우리집 끝 쪽에 진짜 무슨 사람이 들어가기 벅찬 창고 같은게 있었다? 무슨 보일러 같은거 있는데 거기 들어가 있던거, 경찰이 왔을 떄도 걔는 거기 있고 경찰이 오고간 다음에도 거기서 나와서 우리집 보고 간거,,,똑똑 두드린 것도 기어나와서 나는 못 본거 지금도 쓰는데 소름 돋아, 경찰에 바로 신고하고 공동현관 번호 바꾸고 다시 경찰들이 와서 지문이고 씨씨티비 가져가고
우리 계약기간 남았는데 바로 이사가려고 집 알아보고 이사 갔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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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이사가고 친구도 얼마 안 있다 계약 기간 남았는데 그냥 이사갔어, 친구가 집에 들어오는데 공동현관 딱 누르고 친구 딱 들어오고 어떤 사람이 뒤따라 들어오는데 문이 딱 닫혔대. 친구한테 열어달라는 제스쳐를 취했는데 타이밍이 약간 애매해서 그냥 비번 치고 들어오겠거니 해서 그냥 들어갔는데 그 남자가 괴성지르고 밖에서 현관 부실 듯이 발로 차고 욕하고 이래서 친구가 바로 신고했거든, 경찰이 잡았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 였어,,, 공동현관 비번 바뀌니까 못 들어오고 들어오려고 하는데 술 먹고 그런 거,,, 너무 무서웠던 건 우리도 지나다니다 몇 번 본 사람이였고 우리집만 그런거 아니고 나이도 진짜 어려보였는데 알고보니 나이고 30 넘은 남자가 그랬던 거, 지금은 씨씨티비 가득한 곳으로 이사와서 살지만 아직도 가끔 바람에 문 흔들리면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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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그 영화 비슷한거 생각난다ㅠㅠㅜ 쓰니 갠차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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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일이야 ...잘못 걸린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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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걸려도 참 그런사람들 한명때문에 살기 팍팍해짐 8ㅅ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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