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아빠가 변태같아보여 진짜 장난으로 아 변태~이런게 아니라 짐승같아보인다고... 시작은 컴퓨터에 있는 야설이었음...사실 야한건 나도 보는데 아빠가 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충격인거야 제목부터 3초만에 질질싸는 야설? 아 진짜 충격이고...ㅣ악 진짜 근데 이건 진짜 사람이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했는데 아빠가 이상하게 보인 계기가 있음 아빠가 가끔씩 놀러나간다고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온단말이야 근데 얼마전에 가족끼리 외식하다가 말나왔는데 나이트를 갔다왔다는거야 하 얼척이 없어 진짜 너무 어이없어 게다가 너무 의심가는데 아빠 술도 안마시거든?ㅠ 새벽에 들어왔을때도 술냄새 안났어 근데 밤새 나이트'만' 다녀왔다고? 7시간을 춤만 춤? 아 너무 의심되는데 그동안 집에 막 여자그림 그려진 ㅇㅇ다방 그런 이쑤시개통이나 아빠 라이터에 ㅇㅇ룸? 그런거 써져있었는데 왜 나 그거 20년동안 대수롭지 않게 봤을까? 그런데 유흥업소 아니야?????아닌가 아 진짜 너무 혼란스럽고... 그리고 요즘 아빠가 진짜 더럽다고 생각하는게 엄마 가슴을 만져ㅠㅠㅠㅠ쌍욕하고싶다 아빠가 집에서 딱붙는 팬티만 입고다니거든? 사각인데 딱붙는거 그거 요즘들어 너무 싫고 진짜 ㅈ같음 고추 달랑거리는거 보기싫어서 미칠것같은데 그러고 나와서 엄마 가슴을 만진다고 근데 대놓고 만지는것도 아니고 우리 눈에 안보이게 하려고 은근슬쩍 만지는데 다 티남 막 엄마 낮잠자는데 자기야 일어나봐 하면서 얼굴 툭툭 건드리는데 일부러 엄마 가슴에 자기 손 스치게 건드린다고 옆에서보면 얼마나 같잖은데... 둘이 장난치면서도 막 뒤에서 안으면서 아무리봐도 부자연스러운데 일부러 가슴위쪽에 손 쫙 펴서 갖다대고 아 씨 진짜 생각하니까 또 더러워 아 너무싫어!!!!!!!!!!! 심지어 옛날엔 나 초딩때? 아빠 컴퓨터에 만남 어플? 도 깔려있었음 이제와서 생각하면 제정신 아닌것같아 그리고 아빠가 시키는 건강보조제중에 막 전립선 남성 그 성기능 건강에 도움주는 그런거 있고ㅠㅠㅠ내가봐도 모를거라고 생각했나봐ㅠㅠ 엄마랑 아빠랑 따로자는데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차타고가다가 지나가는 여자 몸평하거나 티비 나오는 연예인들 몸평할때마다 토나와 아 지겹다 이제 말하기도 요즘들어 막 아빠가 소라넷같은걸 하는게 아닐까 생각도 함... 엄마는 다 알고있었을까? 그러면서 그입으로 너희엄마 만난건 내 생에 제일 잘한일이야 그러고? 뭐가 뭔지 모르겠어 익들아 나 진짜 배신감들고 빡치고 슬퍼ㅠㅠㅠㅠㅠㅠ내가 아는 세상이 한순간에 뭣같아진 기분이야ㅠㅠㅠㅠ이거 내가 재수때매 요즘 한창 예민해져서 그런거야?ㅠㅡㅠㅠㅠㅠㅠㅠㅠㅠ아빠 얼굴도 보기싫고 더럽고 눈마주치면 짜증나ㅠㅠㅠㅠ 화가 갑자기 머리끝까지 나ㅠㅠㅠㅠㅠㅠ 어떡해야되냐 평생 보고살 가족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나 울고싶어 빡쳐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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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부잣집 딸래미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