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옷 사고 나오는 길에 어떤 청년? 이 자기 친구 동생이 루게릭 병에 걸려서 기부를 받고 있다면서 휴대폰 고리를 사달라는거야 내 머리는 이게 진짠지 어떻게 알아 이러면서 손은 지갑을 열어버렸고 결국 5000원을 뜯겼다...핳 내 저녁 먹을 돈이였는데...평소에도 설문조사 해달라고 하는거랑 갑자기 길거리에서 막 물으면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거절을 못하는데 이런 거 어떻게 고쳐야할까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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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옷 사고 나오는 길에 어떤 청년? 이 자기 친구 동생이 루게릭 병에 걸려서 기부를 받고 있다면서 휴대폰 고리를 사달라는거야 내 머리는 이게 진짠지 어떻게 알아 이러면서 손은 지갑을 열어버렸고 결국 5000원을 뜯겼다...핳 내 저녁 먹을 돈이였는데...평소에도 설문조사 해달라고 하는거랑 갑자기 길거리에서 막 물으면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거절을 못하는데 이런 거 어떻게 고쳐야할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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