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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방금 옷 사고 나오는 길에 어떤 청년? 이 자기 친구 동생이 루게릭 병에 걸려서 기부를 받고 있다면서 휴대폰 고리를 사달라는거야 내 머리는 이게 진짠지 어떻게 알아 이러면서 손은 지갑을 열어버렸고 결국 5000원을 뜯겼다...핳 내 저녁 먹을 돈이였는데...평소에도 설문조사 해달라고 하는거랑 갑자기 길거리에서 막 물으면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거절을 못하는데 이런 거 어떻게 고쳐야할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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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대단하다... 나같음 쳐다보고 쌩하고갓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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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쌩하고 가는 걸 못하겠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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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 그거 진짜 노력해야함 ㅠ 나도 잘못햇는데 무시하니까 되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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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고 있는데 지나가기가 미안해서 듣고 있었는데 그냥 대답을 하지 말고 지나가야겠구나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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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성격비슷하다 ㅜ 그럴수록 더 말 씹어야해 그런거는 미안해 할필요없어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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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길거리에서 설문조사 같은건 잡혀봤어도 돈이 실제로 뜯긴건 처음이라 내가 주고도 당황했는데 앞으로는 무시해야겠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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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ㅇ응응 제발무시햇 ㅠㅠㅠㅠ진짜 그러다가 큰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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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앞으로는 진짜 조심해야겠다ㅜ 조언해줘서 고마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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