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자기 할머니집가서 과수원 일손 도와줬는데 힘들었나봄. 지 감정에 억해서 말을 이렇게 함
이 방에 상황이 넉넉치않아서 학비를 자기가 벌고, 혹은 집에서 꿈을 반대해서 지가 돈벌어서 학원다니고 작품받고 다니는 애들이 있는 방임. 근데 얘가 말을 저렇게 하는 거야ㅋㅋ 알바하는 애들은 안 다쳐? 나는 일하다 다쳐서 팔에 흉터 겁나나고 허리 근육줄 늘어나서 이식수술도 해야하고 발이 다 망가져서 굳은살에 하나도 괜찮은 곳이 없어ㅋㅋ 근데 자기가 무슨 알바를 다해본냥 얘기하는데 대놓고 지적할 수 없어서 대충 넘겼는데 진짜 화난다,, 뭘 알고나 비유를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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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