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실인데 난 남들이 나 신경안써줬음 좋겠고 먹을꺼나눠줄필요도 없고 난 편식이 심해서 어짜피 엄마가 내꺼 사다준거나 내가 사와서 혼자먹는데 자꾸 같은 병실 할머니가 나 다들리게 뒷담깐다 다른할매들 한테 엄청 꼰대같은 할머닌데 자꾸 나하는거에 꼬투리잡아.. 의사쌤 저녁에 병실돌때 난 자구있어서 못들었는데 그거 형식적인거라 어짜피 자리비우는 사람많은데 상관없걸랑 근데 못배워먹었다느니 어쩌구 어짜피 다른할머니들도 다 자고있었는데 먹을꺼 안준다고 우리엄마가 내거만 사다준다고 엄마가 그러니까 나도 그러는 거라고 원래 처음들어올때 다 돌리는거라면서 어쩌구 난 할머니들처럼 장기입원도아니고 뭐하러 그러냐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자는줄알고 계속 뒷담깜 무시하는데 슬슬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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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