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여자랑 술집 창가테이블에 앉아있는거 목격함 거기서 너무 당황타서 아빠부르기도 뭣해서 안부르고 걍 집옴 아빠 잘때 폰 뒤져서 문자 전화 카톡 다 보니까 바람같았음 아빠는 내가 아는거 모르는데 일단 엄청 싫.어졌고 진짜 싫은데 엄마한테 말은 안했어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면 난 엄마랑 살거같은데 일단 가정이 깨지는 자체가 나한테 좀 그렇기도 하고 엄마가 충격먹을까봐 말안했어 말해야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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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여자랑 술집 창가테이블에 앉아있는거 목격함 거기서 너무 당황타서 아빠부르기도 뭣해서 안부르고 걍 집옴 아빠 잘때 폰 뒤져서 문자 전화 카톡 다 보니까 바람같았음 아빠는 내가 아는거 모르는데 일단 엄청 싫.어졌고 진짜 싫은데 엄마한테 말은 안했어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면 난 엄마랑 살거같은데 일단 가정이 깨지는 자체가 나한테 좀 그렇기도 하고 엄마가 충격먹을까봐 말안했어 말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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