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 몇달전에 집 가다가 어쩌다보니 사고현장을 봤는데 내가 첫 목격자인데 너무 두려워서 신고도 못 하고 집에와서 현관에서 누워서 숨도 못 쉬고 엄마 부르고 엄마가 대신 신고해주시고 그랬단말이야 그런데 그 후에 거기만 지나가도 무섭고 거기 지나갈때마다 뒤돌아보고... 아 진짜 이게 트라우마라는건가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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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익 몇달전에 집 가다가 어쩌다보니 사고현장을 봤는데 내가 첫 목격자인데 너무 두려워서 신고도 못 하고 집에와서 현관에서 누워서 숨도 못 쉬고 엄마 부르고 엄마가 대신 신고해주시고 그랬단말이야 그런데 그 후에 거기만 지나가도 무섭고 거기 지나갈때마다 뒤돌아보고... 아 진짜 이게 트라우마라는건가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