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ㅎ오늘 학원이어서 분명히 집 아닌 거 확실하길래 꿈에서 완전 집이 부서지고 난리났어도 업마가 치우라는 말 하는 거 받아치면서 괜찮아 이거 꿈이야 이랬더니 그걸 네가 어떻게 확신하냐길래 그런가... 하고 같이 치웠음 그리고 말 받아치기 전에는 꿈인가? 하는 자각과 함께 현실과 꿉이 노버랩됨 근데 짐 생각해 보면 운동장? 주차장?에 돼지 한 마리와 무슨 털 달린 동물 한 마리와 강아지가 놀고 있는 건 말이 난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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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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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ㅎ오늘 학원이어서 분명히 집 아닌 거 확실하길래 꿈에서 완전 집이 부서지고 난리났어도 업마가 치우라는 말 하는 거 받아치면서 괜찮아 이거 꿈이야 이랬더니 그걸 네가 어떻게 확신하냐길래 그런가... 하고 같이 치웠음 그리고 말 받아치기 전에는 꿈인가? 하는 자각과 함께 현실과 꿉이 노버랩됨 근데 짐 생각해 보면 운동장? 주차장?에 돼지 한 마리와 무슨 털 달린 동물 한 마리와 강아지가 놀고 있는 건 말이 난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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