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물린 적 있거나 그런 거에 트라우마 있는 사람은 단단하게 묶여 있는 개만 봐도 저 개가 저 줄을 끊고 나한테 달려와서 물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함 그래서 아무리 훈련이 잘 된 강아지라도 입마개 하라는 거임 그리고 사람 일 모르는 거라고 훈련이 잘 됐어도 순간 애가 흥분하고 그러면 줄 잡을 틈도 없이 뛰쳐가서 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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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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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테 물린 적 있거나 그런 거에 트라우마 있는 사람은 단단하게 묶여 있는 개만 봐도 저 개가 저 줄을 끊고 나한테 달려와서 물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함 그래서 아무리 훈련이 잘 된 강아지라도 입마개 하라는 거임 그리고 사람 일 모르는 거라고 훈련이 잘 됐어도 순간 애가 흥분하고 그러면 줄 잡을 틈도 없이 뛰쳐가서 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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